- 일상
- 2009/10/15 00:50
R.O.D 를 보기 시작했습니다. 평소처럼 아무 이유없이, 별안간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1권을 구입했습니다. 전권을 지르려다가 '우잉? 12권이 아직?' 그리고 한권한권 사 모으는 재미도 무시할 수 없으니까 우선 1권만.
여기다가 '흑과 다의 환상'을 보고 있고, '파리를 생각한다'를 건드리고 있으니...뭔 짓을 하는 건지 쥔장도 잘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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