태그 : 문학소녀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
- 문학소녀 7,8권 - 문학소녀와 신과 마주보는 작가 상/하(4)2009.10.25
- 문학소녀 6권 - 문학소녀와 달과 꽃을 품은 물의 요정(6)2009.03.23
- 문학소녀 5권 - 문학소녀와 통곡하는 순례자(4)2009.01.20
- 문학소녀 시리즈 - 허영?(0)2008.07.1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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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도서감상
- 2009/10/25 19:59
구입했던 게 언제였더라? 주문내역을 뒤져보니 7월 중순쯤 되는군요. 책을 받아놓고는 랩핑을 뜯지도 않은 채로 2, 3달을 묵혀놨습니다. 그래서 실제로 다 읽은 것은 겨우 몇 주 전이라는 이야기. 왜 그랬는지 모르겠군요. 끝나는 게 아쉽다고 읽기를 미룰 만큼 감정이 예민한 쥔장이 아닙니다. 그냥 당시에는 ‘아직 읽을 때가 아니야’라는 생각이었던 듯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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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도서감상
- 2009/03/23 01:40
구입할까 말까 고민한 6권입니다. 외전이라는 말에 마지막 7권을 읽고 나서...라고 생각했습니다만, 소개글을 읽어버렸죠. '나쁜 사람에게 납치당했습니다. 일주일 동안 갈아입을 옷과 숙제를 들고 지금 당장 구하러 와주세요. - 토오코' '일주일 동안 갈아입을 옷과 숙제를 들고...' 라니. 이거 너무 귀엽잖아! 거기다가 여름방학입니다. 별장입니다. 에잇~...
- 도서감상
- 2009/01/20 01:17
엄청나게 추웠던 어느 주말...어느정도 추웠냐면, 담배 한대 피운다고 5분 정도 손을 주머니 밖으로 빼 놓았더니 새끼 손가락의 감각이 없어져 버릴 정도였습니다. 그랬던 날씨에 꿋꿋하게 종로까지 나가서 '문학소녀와 통곡의 순례자'를 사들고 들어왔습니다. 무슨 생각으로 그랬는지 모르겠습니다. ㅡ.ㅡ문학소녀도 벌써 5권째 입니다. 이번에 뼈대를 만들...
- 도서감상
- 2008/07/17 18:00
뭐, 크게 의미 있는 내용은 아닙니다만...문득 생각이 난 김에 한번 정리해보려고 합니다.예전에 '문학소녀를 읽는 이유는 내용에서 언급되는 문학작품들을 아는 척(실제로 읽지 않고도) 해보려는 의도가 다분히 숨어있다.' 라는 논지의 포스팅을 읽은 적이 있습니다. 읽고 나서 조금 움찔~ 했습니다. 나도 모르는 사이에 그런 생각을 하고 있었나? 하는 생각 때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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